
안녕하세요. 뉴욕이모입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은 물가가 정말 비싸냐고 물어보세요.
제가 뉴욕에서 직접 장을 보면서 느낀 점은 품목에 따라 정말 다르다는 것입니다.

🍎 과일 사과와 바나나는 할인할 때는 한국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 우유와 계란 우유는 비교적 저렴하지만, 계란은 가격이 오를 때는 한국보다 훨씬 비싸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세일 할때 많이 사서 저는 보관 하는 편입니다.
🥩 고기 소고기는 할인 행사를 이용하면 괜찮은 가격에 살 수 있지만, 한국식으로 얇게 썬 고기나 불고기용 고기는 비싼 편입니다.
🥬 채소 양상추, 브로콜리 같은 채소는 저렴한 편이지만, 깻잎이나 쪽파처럼 한국 식재료는 가격이 훨씬 높습니다.
결론
뉴욕에서 장을 보면 모든 것이 비싼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 식재료와 외식비는 부담이 크고, 현지 식재료를 잘 활용하면 생활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할인 전단을 확인하고 필요한 물건만 구입하면서 생활비를 아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혹시 뉴욕 물가가 궁금한 품목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미국은 어느, 마트를 가도 영양제가 다양하게 많이 비축 되어 있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이라
미국인의 하루 습관이 영양제. 섭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별히 몸이 아파서 약을 챙겨 먹는 느낌이라기보다는, 아침에 일어나 물 한 잔 마시듯 자연스럽게 영양제를 삼키는 것이 이곳 사람들의 보편적인 라이프 스타일입니다.
그중에서도 사진 속 제품처럼 '칼슘(Calcium)'은 미국 마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필수 영양제 중 하나입니다.
보통 나이가 들면서 뼈 건강과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칼슘을 많이 찾으시는데요.
미국 마트 제품들을 자세히 보면 칼슘만 덜렁 들어있는 게 아니라, 칼슘이 몸에 쏙쏙 잘 흡수되도록 돕는 '비타민 D3'나 '마그네슘'이 함께 섞여 있는 복합 제품들이 대부분입니다.
이렇게 한 알로 여러 영양소를 동시에 챙길 수 있어서 아주 간편하고 효과적입니다
또한 미국 영양제는 대용량이라 한 통을 사면 온 가족이 몇 달 동안 넉넉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격도 한국과 비교하면 만 원, 이만 원 대로 대단히 합리적이라 장 보러 갈 때 부담 없이 슥 담아오기 좋습니다.
참고로 제가 매일 꼭 챙겨 먹는 마트 영양제는
'네이처 메이드 종합비타민'과 '비타민 D3', 그리고 잠을 푹 자게 돕는 '멜라토닌' 제품입니다!
아침마다 텃밭 야채와 '그릭 요거트'도 함께 계속 챙겨 먹으며 건강 관리를 하고 있어요.
이웃님들도 마트 가시면 꼭 구경해 보세요! ❤️
. 뉴욕 이모,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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